더 세인트
서울 구로구 경인로 662 디큐브시티 41층
예식 간격 : 2시간 30분
연회장 : 8층
1. 위치
신도림의 현대백화점이 있는 '디큐브시티' 41층에 위치하고 있어요.
검색해보면 디큐브시티 6층으로 나와 있는데,
디큐브시티 주차장에서 더 세인트까지 찾아가는 길이 조금 복잡해요.
41층의 더 세인트까지 올라가는 엘레베이터는 있는데요.
그 엘레베이터를 찾기가 힘들죠.
-일단 6층으로 올라갑니다.
-'더세인트'의 안내문을 따라 걸어가다보면
'더 세인트'입구가 보이는데요.
-내부로 들어가 안내직원에게 '41층 더 세인트'로
올라가는 엘레베이터를 물어보면
안내해 준답니다.

2. 로비
광활합니다.
벽면 전체가 통 유리로 밖의 전경이 펼쳐집니다.
실내 조명은 주황빛입니다.
일반적으로는 예식 1시간30분전쯤에는 신부님이 도착하지만,
여유있게 도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시간 30분의 여유 있는 예식 간격이지만,
넓고, 아름다운 로비와 홀 내부때문에,
로비와 홀에서 연출 촬영을 많이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때문에 2시간 30분의 예식 간격이
길지는 않습니다.
엘레베이터에서 나오면
바로 ATM을 볼수 있고요.
정면으로는 접수대
접수대 옆에는 예비 대기실
엘레제이터 좌측으로 이동하면
좌측에는 하객용 홀 입구
우측에는 신부대기실
이 위치합니다.
신부대기실을 지나오면
카페테리아가 있습니다.
3. 신부대기실
신부대기실은 로비와 가림막을 두고 위치 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하나로 이어지는 느낌입니다.
인테리어는 화려하지는 않지만,
고급스럽습니다.
메인 벤치도 길어서 하객들과
촬영하가에 좋습니다.

5.홀
하객들은 엘레베이터 옆에 위치한 입구로 입장을 합니다.
신부님을 카페테리아를 지나서
입장문 뒤쪽의 커텐에서 대기를 합니다.
홀내부역시 벽면 전체가 유리로 되어 있어
개방감도 좋고 역시 고급스럽습니다.
버진로드 길이는 조금 긴편이지만
괜찮습니다.
약간 커브진 버진 로드입니다.
식이 진행 전에는 홀 내부에
커텐을 쳐서 차분한 분위기입니다.
하지만, 식이 시작되면
커텐을 열면서 고급스럽게
식의 시작을 알리게 됩니다.
식 종료후,
원판 촬영시에는
커텐을 열거나 닫아서 촬영을 하는데
저는 커텐을 열어 조명없이
밝은 느낌으로 원판촬영을 진행 했어요.
또한, 커텐을 열고 원판촬영을 진행하더라도
반딧불이컷과 같은 연출 촬영시에는
요청하여, 커텐을 닫아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호불호 사항은
홀/대기실/로비의 주황빛 조명입니다.
야외 채광이 있는 홀의
조명이 주황빛일 경우
결과물이 조금 아쉬울 수 있습니다.
원본으로 마무리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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